카카오톡 (3) 썸네일형 리스트형 [IT Trend] 공동구매도 '자동'으로? 네이버의 승부수 & 무너뜨릴 수 없는 카톡의 벽 (2026/1/7) 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오늘의 IT 트렌드는 기술로 공동구매 시장을 혁신하려는 네이버와 절대적인 네트워크 효과를 증명한 카카오톡 이야기입니다.1. "인플루언서 매칭부터 정산까지" 네이버 공동구매 베타 오픈 네이버가 브랜드 커넥트에 '스마트스토어 전용 공동구매' 기능을 베타 오픈했습니다. 이제 판매자가 일일이 인플루언서를 찾고 엑셀로 정산할 필요 없이, 시스템 안에서 협업 제안부터 상품 등록, 실적 집계, 정산까지 한 번에 자동화됩니다. 특히 2026년 한 해 동안 이용료가 무료라, 셀러들의 공동구매 진입 장벽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2. 광고 없애도 안 통했다... 네이트온의 씁쓸한 퇴장 카카오톡 개편 반사이익을 노리며 '광고 삭제'라는 강수를 뒀던 네이트온의 상승세가 두 달 만에 꺾였습니다. .. [Market Insight] 카톡·유튜브 천하통일 & 적자라도 달리는 커머스 (2025/12/31) 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앱 시장을 장악한 두 거인과 커머스 시장의 생존법을 다룹니다.1. 2025년 한국인의 삶 = 카카오톡 + 유튜브 올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쓴 앱은 '카카오톡'(실행 횟수 1위), 가장 오래 본 앱은 '유튜브'(사용 시간 1위)였습니다. 메신저는 일상 그 자체가 되었고, 정보 습득과 여가는 텍스트가 아닌 '영상'으로 완전히 굳어졌습니다. 이 두 플랫폼을 벗어난 마케팅은 상상하기 힘든 시대입니다.2. "매출은 늘었는데..." 소셜커머스 3사의 딜레마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소셜커머스 3사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최저가 경쟁과 광고비 지출로 인한 '출혈 성장'이 고착화되었습니다. .. [IT Trend] 카카오가 욕먹어도 숏폼 못 버리는 이유 & 네이버의 새로운 실험 (2025/12/29) 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오늘의 IT 트렌드는 사용자 반발과 데이터 사이에서 고민하는 거대 플랫폼들의 생존 전략과 K-커머스의 글로벌 진출 소식을 다룹니다.1. 카카오, 친구 탭은 돌려놨지만 '숏폼'은 포기 못 해 카카오가 사용자들의 불만에 결국 카카오톡 첫 화면(친구 탭)을 원래대로 복구했습니다. 하지만 '숏폼(펑)'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익숙함(UX)은 지켜주되, 체류 시간과 광고 효율을 높이는 '숏폼'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는 플랫폼의 절박한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숏폼이 곧 플랫폼의 경쟁력이 된 시대, 카카오의 딜레마는 계속될 전망입니다.2. 네이버, 검색 넘어 '실시간 소통'으로... 오픈 커뮤니티 '라운지' 출시 네이버가 내달 새로운 오픈 커뮤니티 서비스 **'라운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