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서비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IT Trend] 카카오가 욕먹어도 숏폼 못 버리는 이유 & 네이버의 새로운 실험 (2025/12/29) 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오늘의 IT 트렌드는 사용자 반발과 데이터 사이에서 고민하는 거대 플랫폼들의 생존 전략과 K-커머스의 글로벌 진출 소식을 다룹니다.1. 카카오, 친구 탭은 돌려놨지만 '숏폼'은 포기 못 해 카카오가 사용자들의 불만에 결국 카카오톡 첫 화면(친구 탭)을 원래대로 복구했습니다. 하지만 '숏폼(펑)' 기능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익숙함(UX)은 지켜주되, 체류 시간과 광고 효율을 높이는 '숏폼'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는 플랫폼의 절박한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숏폼이 곧 플랫폼의 경쟁력이 된 시대, 카카오의 딜레마는 계속될 전망입니다.2. 네이버, 검색 넘어 '실시간 소통'으로... 오픈 커뮤니티 '라운지' 출시 네이버가 내달 새로운 오픈 커뮤니티 서비스 **'라운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