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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 엑싯/투자] 직방,딜리셔스, 클라우드 스윙비 외 1. 직방, 셰어하우스 전문기업 ‘우주’ 인수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대표 안성우)이 소셜 하우징 전문기업 셰어하우스우주(대표 김정현)를 인수했다. 셰어하우스우주(이하 우주)는 2012년 설립된 국내 셰어하우스 및 주택임대관리 기업이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서 생소한 주거 형태였던 셰어하우스를 안착시키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주는 한국에 ‘코리빙’ 트렌드를 불러일으킨 기업이기도 하다. 2013년 20여개의 셰어하우스를 임대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77개 지점으로 확대됐다. 직방은 우주 인수를 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방향의 ‘1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인 주거에 대한 주택임대관리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것이다. 기사참고 : https://platum.kr/..
[5월 1주 해외 뉴스] 알리바바,우버, 테슬라 전기트럭 스타트업외 1. 우버, 알리바바 이후 최대 IPO 전망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작은 정보기술(IT) 벤처기업을 운영하던 개릿 캠프는 대도시의 교통 혼잡에 이골이 나 있었다. 몇 번씩 불러도 오지 않는 콜택시 서비스는 너무 실망스러웠다. 택시를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 그는 휴대폰으로 택시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을 떠올렸다. ‘휴대폰 버튼 하나로 택시를 부를 수 있을 것’이라는 구상이었다. 캠프는 친구인 트래비스 캘러닉과 이런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캘리포니아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캘러닉은 두 번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었다. 첫 번째 기업은 파산했지만 두 번째 개인 간(P2P) 파일공유 시스템업체 스우시는 2007년 대기업 아카마이에 1900만달러에 매각하는 성과를..
[4월 4주 업계 동향] 패스트캠퍼스,크리에이트립 여기어때 외 1. 패스트캠퍼스, 커리어 코스 수료생 취창업 실적 발표 패스트캠퍼스가 누적 커리어전환 코스 992명 수료생 취업과 창업 결과를 분석한 하이어링 리포트 2019를 발표했다. 패스트캠퍼스는 커리어 전환 스쿨 전일제 과정을 지난 2016년 연 이후 3년 2개월간 누적 700명 이상 개발자나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디지털 마케터 등 직무 전환 케이스를 만들었다. 3개 과정 수강생 51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67개 과목으로 늘었고 직무 개발을 위한 단기 과정과 온라인 강의로 교육 영역을 확장했다. 패스트캠퍼스에 따르면 스쿨 과정은 지금까지 86.14% 모두 402개 기업에 수료생 623명이 꿈을 실현시켜왔다. 사회인의 커리어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과 데이터사이언스, 프로그래밍, 디지털 마케팅 관련 교육 요구가 꾸준히..
[4월 4주 출시/업데이트] 네이버페이,평화시장 오픈,브랜디 외 1. 네이버페이, 내달부터 포인트 양도 허용 네이버가 가상화폐 사업에 속도를 낸다. 자사 플랫폼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양도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다양한 서비스와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국내에서 인터넷은행과 블록체인 사업에 직접 손대는 대신 기존 사업 연장선상에서 결제·가상화폐 사업 강화에 나선다. 네이버는 최근 네이버페이 포인트의 타인 양도를 허용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약관을 개정했다. 네이버 측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회사 시스템에 의해서만 양도가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기존 약관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양도를 전면 금지했지만 바꾼 약관은 포인트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포털 페이지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합치거나 건네줄 수 있는 여지..
[4월 4주 성과/지표] 코드42,유모스,컴퍼니케이파트너스,마켓컬리 외 1. 현대차, 송창현 대표 설립 '코드42'에 전략적 투자 현대자동차가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이 세운 스타트업에 투자를 단행하고 미래 혁신성장 분야 첨단 기술 선점에 나선다. 현대차는 15일 송창현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 '코드42(CODE42.ai)'에 전략 투자하고 상호 다각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미래 혁신 기술 분야를 선도해 온 유력 기술진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고객의 경험을 보다 풍요롭게 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공표한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시장의 판도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가 되기 위..
[4월 4주 해외 뉴스] 쏘카,레진코믹스,육그램외 1. 쏘카, 실내 정밀지도 스타트업 '폴라리언트' 인수 쏘카는 실내 정밀 위치측정 기술 스타트업 폴라리언트를 인수하고 기술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혁신 가속화에 나선다고 4월17일 밝혔다. 쏘카가 스타트업을 인수한 건 브이씨앤씨(VCNC)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폴라리언트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빛의 편광을 이용한 실내 정밀 위치 측정 솔루션인 PLS(Polarized Light Sensing)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주력해왔다. 실내 측위 기술은 지하주차장 및 대형쇼핑몰, 공항 등 위치기반서비스(GPS)가 연결되지 않은 실내에서도 위치와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설립 이후 네이버,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배우 배용준, 엔피에쿼티파트너스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4월 4주 해외 뉴스 1.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시범운행 규제 발효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트럭 시범 운행에 관한 규제가 발효되면서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회사들이 일반 도로에서 시범 운영 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더버지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자동차관리부는 이날 격무를 덜어주는 용도로 사용될 자율주행 트럭의 시범 운행에 대한 규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5월 27일까지 규제에 대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칠 예정이다. 현재 시범 운행에 참여하기로 한 회사는 알파벳 웨이모, 폭스바겐그룹,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 등 62개 사로, 총 678개 자율주행 트럭에 자격이 부여됐다. 사람이 차량에 탑승한 채 자율주행 되는 수준이 대다수지만, 웨이모의 경우 무인 자율주행 시스템 시험까지 거친 유일한 회..
4월 3주 스타트업 동향 1. 맵퍼스, 지도 제작 자동화 및 자율차 지도 구축 추진 국내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지도 제작 자동화를 위해 딥러닝 기반의 영상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자율주행차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 사람이 일일이 데이터화했던 지도 제작을 인공지능(AI)을 통해 자동화하는 것이다. 딥러닝 기반의 영상인식 기술은 도로 시설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데이터를 구축하기 때문에 사람이 작업하는 것에 비해 훨씬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지도 구축과 업데이트 시간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수가 없어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도 역시 높아진다. 맵퍼스는 딥러닝 기반의 영상 인식 기술이 자율주행을 위한 고정밀지도 구축과 업데이트를 위한 핵심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