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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rend News

[IT Trend] 쿠팡 떠나 네이버로? & 메이크샵의 '스마트스토어 뺏어오기' 전략 (2026/1/2)

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2026년 첫 IT 트렌드는 요동치는 커머스 플랫폼의 지형도와 안전 거래 이슈를 짚어봅니다.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그 후... 네이버가 웃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 설치가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이탈한 사용자들이, 배송 품질과 AI 추천 기능을 강화한 네이버로 대거 이동한 결과입니다. 플랫폼 신뢰도가 무너졌을 때 사용자가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 "스마트스토어 상품, 클릭 한 번으로 자사몰 이동" 메이크샵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를 겨냥해 '원클릭 자사몰 구축' 기능을 내놨습니다. API 연동만 하면 상품, 가격, 옵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 자사몰(D2C)을 만들어줍니다. 수수료 부담이 큰 플랫폼에서 벗어나 **'내 브랜드(자사몰)'**를 갖고 싶은 셀러들의 진입 장벽이 획기적으로 낮아졌습니다.

3. 네이버 카페, "옛날 안전거래 글은 검색 안 시켜준다" 네이버가 중고나라 등 카페 내 안전거래를 강화합니다. 2월부터는 구버전 에디터로 쓴 거래글은 검색에서 제외되고 채팅도 불가능해집니다.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지만, 카페 운영진에게 수수료를 분배하는 등 커뮤니티의 상업화 모델도 함께 강화되고 있습니다.

💡 HINOMAD Insight
"플랫폼은 영원한 내 땅이 아닙니다." 
쿠팡의 위기와 네이버의 반사이익, 그리고 메이크샵의 자사몰 유도 전략은 모두 한 가지를 가리킵니다.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마트스토어에만 의존하다가 정책이 바뀌거나 노출이 막히면 비즈니스가 멈춥니다.
2026년은 플랫폼의 트래픽을 활용하되,
고객 데이터를 온전히 내가 소유하는 '자사몰(D2C) 구축'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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