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NOMAD입니다. 오늘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광고 시장의 거대한 머니 무브(Money Move)와 2026년 마케팅 예산이 흘러가는 곳을 분석합니다.
1. 온라인 광고비 사상 첫 10조 원 돌파 2024년 국내 온라인 광고비가 10조 1011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0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반면 TV를 포함한 방송 광고비는 5% 감소하며 하락세가 뚜렷했습니다. 스마트폰이 TV를 완전히 대체하면서, 광고 예산 역시 소비자의 눈길이 머무는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이제 '매스미디어'의 정의가 바뀌었습니다.
2. 광고주 65% "OTT 광고 한다면 넷플릭스에서" 방송 광고가 빠진 자리를 OTT 광고가 채우고 있습니다. OTT 광고 집행을 계획 중인 광고주의 65%가 넷플릭스를 1순위로 꼽았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타깃 도달의 정확도와 매체 파워 때문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뿌려지는 TV 광고보다, 데이터 기반으로 내 고객을 찾아가는 넷플릭스 광고가 훨씬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3. 로블록스, Z세대를 위한 3D 광고 시작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가 CES 2026에서 새로운 광고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클릭하면 영상이 인터랙티브 3D 환경으로 바뀌는 방식입니다. 미래의 소비 주체인 Z세대와 알파세대는 텍스트나 배너가 아닌, 직접 만지고 반응하는 3D 경험에 반응합니다. 광고 역시 보는 것에서 '체험하는 것'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HINOMAD Insight "돈은 고객의 시선을 따라 움직입니다." 방송 광고가 지고 온라인과 OTT가 뜨는 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온라인에 돈을 쓰는 게 아니라, 넷플릭스나 로블록스처럼 내 고객이 몰입해 있는 채널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입니다.
2026년 마케팅은 '얼마나 많이 노출하느냐'보다 '얼마나 정확하게 도달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입니다.
🚀 HINOMAD Action Plan "광고비 10조 시대, 우리 예산은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나요?"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효율 매체 선정과 타겟팅 최적화 전략. 👉 [하이노마드 퍼포먼스 마케팅 진단받기]
'Daily Insigh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rket Insight] 조작된 수술 후기의 민낯 & 2026년 유통가의 명암 (2026/1/13) (1) | 2026.01.13 |
|---|---|
| [Market Insight] 수수료 65%의 늪 & 오프라인은 체험 전쟁 중 (2026/1/12) (1) | 2026.01.12 |
| [Market Insight] 다이소로 간 명품 화장품 & 지갑 닫고 건강 챙기는 2025년 (2026/1/8) (2) | 2026.01.08 |
| [Market Insight] 불신이 덮친 C커머스 & 국민 쇼핑 앱이 된 카톡 (2026/1/7) (0) | 2026.01.07 |
| [Market Insight] 옷 가게에서 빵 팔고, 보험사는 숏폼 찍고... 경계 없는 2026 마케팅 (2026/1/2) (0) | 2026.01.02 |